애프터눈 제품 라인업

2014년 출시 이후 2019년까지 총 12종의 모델을 런칭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피드백을 통해 언제나 시장을 선도합다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Why afternoonkorea?

애프터눈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눈꽃빙수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함께 하는 파트너

그 외에도 중대형 프렌차이즈와 소규모 개인카페까지 다양한 파트너가 있습니다.

애프터눈은 단순히 팥빙수용 얼음을 만드는 기계가 아닙니다. 액상의 재료를 순간 냉각을 시키고 가루얼음으로 만들어내는 기술력 영감을 더한 새로운 창작메뉴를 만들어냅니다.

이를 통해서 기존의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디저트를 대체할 수 있는 스노우디저트 트렌드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애프터눈

애프터눈은 다년간 15종의 모델 개발로 축적된 기술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보증합니다.

2014년부터 애프터눈

  1. 2014년 세계최초 테이블형 모델 출시(CIM-354WF, CIM-255WT)
  2. 2015년 해외 수출 2천여 점 납품
  3. 2016년 소형모델 출시(CIM-156WT)
  4. 2017년 세계최초 초소형 모델 출시(CIM-117WT)
  5. 2018년 업그레이드 모델 4종 출시
  6. 2019년 9시리즈 4종 외 공냉식 2종 모델 출시

2014년 최초 양산모델

CIM-354WF

2019년 9시리즈 출시

수도연결이 필요없는 공냉식 출시

차별화된 기술력, Since 2014

스마트 컨트롤

똑똑한 자가진단 기능, 에러표시

자체 IC회로를 통한 전자식 제어로 콤프레셔, 모터 등의 전자부품을 자가진단하고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또한 드럼속도 조절을 통해 레시피 활용을 최적화하고, 세척/워터 모드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스마트 센싱

온도 센싱을 통한 유량제어

수냉식 제품은 입수조건에 따라 성능차이가 발생합니다.
애프터눈 9시리즈는 제품에서 배출되는 냉각수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유량을 제어하고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스마트 센싱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허출원 중)

제빙드럼의 기술력

11,000대의 검증된 기술력

제빙용 드럼은 냉매의 높은 압력을 견디며, 회전운동을 하는 구동축이 연결된 부품으로 높은 수준의 정밀 제어/가공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부품입니다.  애프터눈은 2014년 첫 출시이후 현재까지 5번의 구조변경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서 내구성이 검증되었습니다. (툭허기술)

국내 최초 해외인증모델

북미인증 2건, 유럽인증 1건

애프터눈은 2014년 CIM-354WF를 출시하고 국내 최초로 북미제품인증을 받았습니다. (ETL : UL, NS Standard) 2015년에는 세계 최초 테이블형 CIM-255WT를 추가로 받아 전기적 안전성과 위생에 대한 검증을 받았습니다.
2018년에는 CIM-117WT에 대해 유럽인증(CE)을 취득하였습니다.

Food Grade 풀 메탈 바디

스테인리스 메탈바디

제품의 외관 및 재료가 닿는 주요부위가 스테인리스 재질로 되어 있어, 세척을 할 때도 쉽게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고 위생적이고 견고한 외관품질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유지방 변질에 따른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진공 재료투입 시스템

공기와 닿지 않는 위생적인 사용

액상의 재료를 투입할 때, 밸브방식으로 재료가 공기에 노출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하게 냉장보관이 가능합니다.
사용시에는 기기투입시 자동으로 밸브가 열리면서 재료가 공급되어 공기에 노출되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특허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