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로스 ‘애프터눈’ 눈꽃빙수기 크기 줄여 설치 간편

매일경제 2016-06-22

눈꽃빙수기계 전문기업 캐로스(대표 유영민)의 `애프터눈(afterNOON)`은 2015년 상반기 히트상품에 이어 올해 출시된 제빙기 신제품으로 2년 연속 히트상품에 선정됐다.

`애프터눈`은 우유 100%를 즉석 냉동해서 고운 우유눈꽃으로 만들어주는 눈꽃빙수기. 최근 몇 년간 얼음을 갈아 만든 전통 빙수를 완전히 대체하면서 카페나 프랜차이즈에서 에스프레소머신처럼 빠질 수 없는 제품이 됐다.

캐로스는 지난해 애프터눈 CIM-255WT(250㎏급)를 저빙고를 없앤 디스펜서형으로 설계해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바꿨다. 기존 자사 모델보다 크기는 45% 줄이면서 드럼 속도 조절 기능,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살균기능을 추가해 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