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빙수기 전문업체 (주)애프터눈 코리아, 초소형 눈꽃빙수기 ‘애프터눈117’ 출시

뉴스타운 경제 2017-04-11

날씨가 풀리고 완연한 봄이 되며 빙수가 본격적으로 인기를 끄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여러 카페, 커피숍 및 디저트 전문점들이 눈꽃빙수, 우유빙수 등 다양한 빙수제조를 위한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눈꽃빙수기 전문기업 ㈜애프터눈코리아가 2017년형 초소형 눈꽃빙수기 ‘애프터눈 117’을 새로이 출시했다.

㈜애프터눈코리아의 빙수기 ‘애프터눈 117’은 사이즈가 초소형이라 어떤 타입의 주방이건 구비할 수 있는데다 저빙고 없이 직접 토출방식을 적용해 허리를 굽혀 사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보다 편리한 빙수제조를 실현할 수 있다. 밀폐형 우유 투입기는 공기접촉 차단과 함께 오픈형 청소가 가능토록 해 관리에도 용이하며, 약 1분만에 1인분을 생산하는 속도, 영하 35도로 다양한 액상자료를 얼릴 수 있는 냉동기술력 등을 지니고 있다.

이 업체는 여름철 빙수 수요가 크게 늘지만 값비싼 빙수기를 새로 장만하기에 부담스러워 빙수 고객들을 놓지는 카페, 커피숍들이 많아 이런 점포들이 경기불황 탈출에 도움이 되고자 자사의 눈꽃빙수기 모델 종류를 다양화하며 저렴한 가격의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이 신제품 빙수기는 100만원대의 낮은 가격으로 할인해 제공되고 공동구매 시 빙수기가격을 10% 할인까지 실시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에 쓰고 있던 구형 빙삭기 등에 대해 보상판매도 함께 실시한다.

이 신제품 ‘애프터눈 117’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 서울숲역에 위치한 ㈜애프터눈코리아 서울숲 전시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가 가능하다. ㈜애프터눈코리아는 애프터눈의 모든 눈꽃빙수기 모델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판매 외에도 창업교육 아카데미로도 운영되어 기계를 직접 테스트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